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은하수를 건너 ✨ | 하늘이 맺어준 인연,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애절 트로트


저 멀리 깜빡이는 별빛을 보며
그대 생각에 잠 못 이루는 밤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 믿었건만
어쩌다 이리도 애가 타는지

은하수를 건너 그대에게 갈까 수많은 사연 품고 떠도는 내 맘 잡은 손 놓지 말아요, 맹세했던 사랑 강물처럼 흐르는 정으로 살아요 궂은비 내려도 바람이 불어도 내 사랑 그대는 변함없으니 세월의 강 건너 함께 가자던 그 약속 잊지 마오, 내 사랑아 은하수를 건너 그대에게 갈까 수많은 사연 품고 떠도는 내 마음 잡은 손 놓지 말아요, 맹세했던 사랑 강물처럼 흐르는 정으로 살아요 때로는 서럽고 눈물도 흘렸지만 그대 있어 견딜 수 있었소 내 남은 생 다 바쳐 사랑할 사람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은하수를 건너 그대와 나 영원히 우리 변치 않을 사랑
은하수를 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