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6일 월요일

[정통 트로트] 슬픈 기도 | "눈물이 사랑으로 변하게 하소서"


덧없이 흘러간 세월 속에 내 모습도 내 마음도 한순간에 흘러갔네 잡을 수 없는 시간 아쉬움만 쌓여도 가슴 한켠 작은 바램 피어나네 나의 작은 소망 하늘에 닿아서 눈물이 사랑으로 변하게 하소서 오늘도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이 밤을 지새우니 기도하는 마음뿐 어릴 적 꿈꾸던 화려한 세상은 바람처럼 스쳐 간 아련한 추억 세상살이 힘겨워 지칠 때도 많지만 그래도 포기 못할 꿈 하나 품었네 나의 작은 소망 하늘에 닿아서 눈물이 사랑으로 변하게 하소서 오늘도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이 밤을 지새우니 기도하는 마음뿐 가끔은 외로워 눈물짓지만 희망이란 등불 꺼지지 않네 이 못난 세상에 빛이 되어주소서 나의 작은 소망 하늘에 닿아서 눈물이 사랑으로 변하게 하소서 오늘도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이 밤을 지새우니 기도하는 마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