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없이 흘러간 세월 속에
내 모습도 내 마음도 한순간에 흘러갔네
잡을 수 없는 시간 아쉬움만 쌓여도
가슴 한켠 작은 바램 피어나네
나의 작은 소망 하늘에 닿아서
눈물이 사랑으로 변하게 하소서
오늘도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이 밤을 지새우니 기도하는 마음뿐
어릴 적 꿈꾸던 화려한 세상은
바람처럼 스쳐 간 아련한 추억
세상살이 힘겨워 지칠 때도 많지만
그래도 포기 못할 꿈 하나 품었네
나의 작은 소망 하늘에 닿아서
눈물이 사랑으로 변하게 하소서
오늘도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이 밤을 지새우니 기도하는 마음뿐
가끔은 외로워 눈물짓지만
희망이란 등불 꺼지지 않네
이 못난 세상에 빛이 되어주소서
나의 작은 소망 하늘에 닿아서
눈물이 사랑으로 변하게 하소서
오늘도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이 밤을 지새우니 기도하는 마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