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초롱불 사랑 - 덧없이 짧은 인연, 영원히 잊지 못할 눈물 연가 (가사 첨부)


보일 듯 말 듯 희미한 추억
꺼질 듯 내 맘에 피어난 사랑
살며시 무릎베개에 기대는 내 사랑
내 귓가에 들려오는 사랑 연가

덧없이 외로운 슬픈 이야기 노랫소리에 다시 만난 인연아 어느덧 눈을 뜨면 사라진 당신 이내 가슴엔 눈물만 흐르네 아 초롱불 사랑 너무나 짧은 인연 이별 연가에 눈시울 적시고 내 가슴 깊이 남은 당신의 흔적 오늘 밤도 홀로 눈물짓네 덧없이 외로운 슬픈 이야기 노랫소리에 다시 만난 인연 어느덧 눈을 뜨면 사라진 당신 이내 가슴엔 눈물만 흐르네 눈 뜨면 사라진 나의 사람아 찬바람 부는 텅 빈 이 자리에 슬피 울며 타오르던 내 마음처럼 가슴속 영원히 피어 있는 불빛이여 덧없이 흘러가는 이별의 시간 속에서 이 못난 사랑을 붙잡고 사네 소리쳐 불러도 대답 없는 내 사랑
부디 나를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