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어머니의 자반고등어 - 철없던 시절, 부모님의 사랑이 담긴 명곡 트로트 (추억 소환)


철없던 어린 시절 곱디고운 어머니 연탄불 석쇠에 맛난 자반고등어 구수한 냄새가 온 집안 가득 그때 그 시절이 눈앞에 선하네 아, 어머니의 자반고등어 내 사랑아 아버지의 따스한 손길 잊을 수 없네 내 작은 입에 들어가는 게 이쁘다며 웃으시던 얼굴, 영원한 내 추억 아버지는 드시지 않고 뼈 발라 내 숟가락에 올려주시던 정 어머니는 자꾸만 눈 찡긋했지만 나는 모른 척하고 받아 먹었네 아, 어머니의 자반고등어 내 사랑아 아버지의 따스한 손길 잊을 수 없네 내 작은 입에 들어가는 게 이쁘다시며 웃으시던 얼굴, 영원한 내 추억 세월은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랑 그리움만 쌓여 가슴 저미네 다시 한번 맛보고 싶은 그 맛 어머니의 자반고등어,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자반고등어, 나의 전부였던 추억 내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쉬리 사랑해요 사랑해요 나의 부모님 영원히 잊지 못할, 어머니의 자반고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