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설레게 만드는 이웃사촌 이야기! 강두원의 신곡 '친절한 옆집 아가씨'입니다. 정겨운 멜로디로 듣는 순간 흥이 절로 나는 AI 트로트 곡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외출 길에 우연히 마주친 옆집 아가씨
나에게 살며시 웃으며 인사를 건네네
짧은 스커트에 빨간 뾰족구두
내 마음은 쿵쿵 쓰러지기 일보 직전
아 친절한 옆집 아가씨 내 사랑이 됐네
순간 얼음땡 우리 연인이 되었네
알고 보니 나보다 다섯 살 많은 누님이라오
어쩌면 좋아 이 뜨거운 내 마음
매일 밤 꿈속에 아른거리는 그 모습
풋풋한 사랑에 가슴 설레네
누나라고 불러야 할지 자기라고 할지
행복한 고민에 밤잠을 설치네
아 친절한 옆집 아가씨 내 사랑이 됐네
순간 얼음땡 우리 연인이 되었네
알고 보니 나보다 다섯 살 많은 누님이라오
어쩌면 좋아 이 뜨거운 내 마음
나이 차이 따윈 중요하지 않아
사랑만이 중요할 뿐
내 모든 걸 다 바쳐 그대 사랑하리
영원히 함께 하자 나의 누님
친절한 옆집 아가씨 나의 연인
내 심장을 훔쳐간 그대여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누님
영원히 행복하자 우리 둘이